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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본인인증
일 자
2017.01.02 11:04:34
조회수
350
글쓴이
전직과
제목 : 공공기관 내년 1만 7,000명 신규 채용
 내년에 302개 공공기관이 1만7,000명 이상의 신규채용에 나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병상이 늘어나는 국립대학병원과 변전소 시설을 확대 중인 전력 분야 공기업의 채용 규모가 특히 크다.기획재정부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COEX에서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내년도 공공기관별 채용 정보를 밝혔다.

 302개 공공기관이 내년에 채용할 인원은 총 1만7,187명이다. 이는 올해 채용규모(1만1,701명)보다 2.9% 늘어난 수준이다. 내년에 신규 채용 규모가 큰 기관은 한국수력원자력(1,276명)과 한국전력공사(1,000명), 경상대학교병원(935명), 부산대학교병원(928명), 서울대학교병원(792명), 국민건강보험공단(639명), 강원랜드(518명) 등이다.

 고졸자 채용규모는 한국전력공사(240명), 한국수력원자력(162명), 강원랜드(159명), 한국철도공사(80명) 등 순으로 많다.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 규모는 한국전력공사(100명), 한국수력원자력(61명), 한국철도공사(40명), 국민건강보험공단(30명) 등이 많다. 고졸자나 시간선택제 일자리의 채용직무는 서무·회계 및 고객안내 등 보조적 업무를 비롯해 송변전·배전(한국전력공사), 발전소 운전·정비(한국수력원자력), 철도수송 업무(한국철도공사), 보험급여 업무 전반(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기관 고유직무도 포함한다. 
  
     - 출처 : 국방일보('14. 11.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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