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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을 빛낸 인물

제5회 수상자

제5회수상자

2005년 공군을 빛낸 인물

  • 4개 분야 단체 2팀, 개인 4명 수상
  • 공군의 든든한 후원자「공군사관후보장교회」도 수상 영예

김성일 공군참모총장은 지난 1월 11일(수), 공군본부에서『2005년 공군을 빛낸 인물』에 대한 시상식을갖고, 수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공군을 빛낸 인물 시상은 지난 한해 동안 공군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리고, 창의적인 업무수행으로 공군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장병을 포상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독도와 관련된 영유권 문제와 국제법상의 쟁점 등을 강의해 온 보라매수련원 김상권 대위와 위험부담이 매우 높은 비행시험을 수행하며 최초 국산 초음속 훈련기인 T-50항공기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제52시험평가전대가 '전투력 발전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공군 품질관리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과시한 군수사령부 81창 장태환 군무원은 '조직 운영 발전 부문' 에서, 양부모에게 효행을 실천하고, 생후 13일된 갓난아이를 입양해 양육하고 있는 제3훈련비행단 송한실 준위와 20년 동안 독거노인과 무의탁 노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진료와 경락마사지를 실시해 온 제5전술공수비행단 허쌍중 상사는 '희생·봉사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협력 부문' 에서는 공군의 발전과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한 「공군사관후보장교회」가 수상하였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성일 공군참모총장은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공군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해 준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06년에는 공군 장병 모두가 변화와 혁신에 앞장서 '공군을 빛낸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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