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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보도자료

일 자
2018.10.11 11:07:42
조회수
54
글쓴이
admin
제목 : 181011 항의원, 비행환경적응훈련 컨퍼런스 개최
공군 항의원, 2018 비행환경적응훈련 컨퍼런스 개최

- 공군 항공우주의료원, 비행안전과 비행환경적응훈련 분야 발전을 위한 컨퍼런스 개최
- 국토교통부, 군 내·외 의무, 안전 분야 관련 인원, 美 공군 및 해군  비행환경적응훈련 전문가 등 100여 명 참석

  공군 항공우주의료원(이하 ‘항의원’)은 10월 11일(목), 항의원 내   항공우주의학훈련센터(이하 훈련센터)에서 비행안전과 비행환경적응훈련 분야 발전을 위해 「2018 비행환경적응훈련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비행환경적응훈련 컨퍼런스는 국내·외 유관기관과 비행환경적응훈련 분야 발전과 긴밀한 상호 정보공유를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新 가속도체계 운영 결과’, ‘고압산소치료 효용성 메타분석’ 등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국토교통부, 美 공군 및 해군   비행환경적응훈련 분야 전문가와 군 조종사, 의무?안전 분야 관련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 훈련센터 기동생리훈련과장 김귀량 서기관은 2018년부터 변경된 공군 가속도훈련체계 운영 결과 및 개선?보완점을  설명했으며, 이어서 공군사관학교 항공체육학 교수 신승환 서기관은 ‘F-15/16 조종사의 G내성과 신체조정, 유전적 요인의 관계’에 대해  발표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해군 해양의료원 이태민 대위와 훈련센터 최형권 준위가 각각 ‘고압산소치료 효용성 메타분석’과 ‘저압실 비행 전 질소제거호흡의 유용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현재 고압산소치료장비는   공군과 해군 각 1대씩 보유하고 있으며, 운영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원활한 치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실제 운영 중에 일어난 사례를 소개하며 발표를 마쳤다.

  컨퍼런스를 주관한 의무실장 강호형 대령은 환영사를 통해 “공군은 비행 환경에서의 생리적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실전적인 교육훈련과 연구 활동 진행 등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항공 분야 유관기관과 함께 비행환경적응훈련 발전을 위한 상호 간의 긴밀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를 통해 항공기 사고예방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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