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연 신청
일 자
2022.03.25 22:17:44
조회수
64
글쓴이
엄마
제목 : 41410 835기 사랑하는 정민이에게
835기로 아들이 입대한지 한달이 넘었는데도 항상 모든게 궁금하고 보고싶고 쓸데없는 걱정도 앞서는구나.
하지만 더 큰 사람이 되기위해 간 곳이니 잘 이겨낼꺼라 생각하며 우리아들 정민이를 믿는다.
코로나로 힘들겠지만 항상 건강 잘 챙기고.^^
특히 매일매일이 마음이 건강한 날들이 되길 바랄게.^
실제로 얼굴볼수 있는 그날까지 우리가족 모두 멀리서 항상 널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신청곡은 HOZIHO의 울지마 부탁드립니다.
835기 동기여러분 모두 힘내십시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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