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연 신청
일 자
2022.04.27 14:06:52
조회수
59
글쓴이
시윤이 엄마
제목 : 시작이 반( 836기 41310 김시윤 아들에게)
안녕하세요 836기 41310 김시윤 엄마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시윤아 ~ 이병 축하해~
훈련병에서 이병,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잖아
좀 있으면 울 아들 제대 하겠네~ 
아들~ 까마득하다 생각 말구 우리의 첫 면회. 첫휴가를 기다리며~ 
신청곡 : 빅뱅의 봄.여름.가을.겨울 틀어주세요
추신 승리는 없다 어디있을까? 왜 갔을까?
836기 아들 모두 아말다말 ~~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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