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연 신청
일 자
2021.02.15 18:10:58
조회수
216
글쓴이
이윤빈
제목 : 병822기 과정41310 김민국
민국아 안녕??
너가 없으니 하루하루가 너무 심심해..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훈련병 수료를 끝내고
특기학교를 가다니 너가 너무 멋있고 자랑스러워
모든 군인들이 자기가 군인이라는 걸 자랑스럽고 멋있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힘내시고 존경합니다
 
<신청곡은>
고무신 거꾸로 신지마-포스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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