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연 신청
일 자
2021.02.18 00:23:10
조회수
309
글쓴이
엄마
제목 : 병822기 40810 이병 김동희
사랑하는 동희야~~ 잘 지내고 있니? 
찬 바람이 불긴 하지만  햇살이 눈부시게 좋은 아침이다. 다음주엔 자대배치를 받게 되는구나 집을 떠나 훈련소로 간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의 삶이 발전하듯 우리 동희도 군대생활하면서 많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을꺼라 생각한다. 오늘도 자랑스런 나의아들 동희를 생각하며 힘찬아침을  열어본다. 화이팅


신청곡: 방탄소년단    Dynam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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